독채

독채 05 · 霞齋

노을재해 지는 시간을 위해 지은 집

서향으로 앉혀 오후 다섯 시부터가 본론입니다. 억새밭 너머로 색이 바뀌는 동안 툇마루에 앉아 있기를 권합니다.

해 질 무렵의 설악 능선

구성

기준 인원
기준 2인 · 최대 3인
면적
19평 (63㎡)
구조
침실 1 · 마루 1 · 욕실 1
전망
억새밭 · 일몰
  • 서향 툇마루
  • 억새 정원
  • 온돌 침실 1
  • 야외 화로
붉게 물든 저녁 하늘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밭

해 지는 시간을 위해 지은 집

꽃이 핀 과수원 사이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