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방식

머무는 방식

잘 쉬는 데에도방법이 있습니다

유수재는 프로그램을 많이 두지 않습니다. 대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어색하지 않도록 몇 가지를 준비해 둡니다.

물안개가 내려앉은 새벽 호수
  1. 01

    예약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날짜와 독채를 확정합니다. 예약금 입금 시 확정됩니다.

  2. 02

    도착 전

    체크인 하루 전, 길 상태와 주차 안내를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3. 03

    체크인

    15시부터 입실. 대면 응대 없이 개별 도어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4. 04

    머무는 동안

    필요한 것은 문자로 요청하세요. 라운지는 08–22시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5. 05

    체크아웃

    11시 퇴실. 분리수거만 부탁드리며 청소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준비해 두는 것

도착하는 순간에 필요한 것만.

겨울에는 도착 두 시간 전에 온돌을 넣고 난로에 불을 피워 둡니다. 여름에는 창을 미리 열어 열기를 빼 둡니다.

수건과 침구는 매 회차 전량 교체하며, 세면용품은 무향 제품으로 통일했습니다.

자연 소재의 결이 보이는 질감

자주 묻는 질문

과원재 한 채만 반려견 동반이 가능합니다. 예약 시 미리 말씀해 주세요. 추가 요금 3만 원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