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라운지

모든 독채가함께 쓰는 한 채

본채 한 채는 객실로 쓰지 않고 라운지로 둡니다. 차와 책, 그리고 난로가 있고, 아무도 말을 걸지 않습니다.

08:00 – 22:00 · 투숙객 전용

라운지의 원목 가구와 마른 꽃

다실

차는 직접 우려 마십니다.

하동 녹차와 강원 수국차, 그리고 볶은 결명자를 상시 비치합니다. 다구는 옆에 있고, 쓰는 법은 벽에 붙여 두었습니다.

오후 네 시부터 여섯 시 사이에는 물을 계속 끓여 둡니다.

라운지에 놓인 흙빛 도자 화병

서가

가져가서 읽고, 두고 가셔도 됩니다.

건축과 식물, 그리고 산에 관한 책을 중심으로 400여 권을 둡니다. 반납은 자율이며, 두고 가신 책은 그대로 서가에 꽂습니다.

따뜻한 조명의 목재 실내